정체성, 목표, 비전

“십자가와 부활이 있는 교회”를 정체성으로 삼아 (1)경건 (2)학구 (3)실천의 조화가 있는 건강한 교회를 추구합니다. 또한 (1)성경적인 신앙공동체 (2)통전적인 문화공동체 (3)아시아선교의 중심축을 이루는 신앙공동체라는 3대 비전을 이 땅에서 구현해가는 비전 공동체입니다.

역대담임목사

초대 담임목회자인 강진선 목사는 1981년3월21일까지 약 7개월 간 사역하셨고, 그 후임으로 손중철 목사가 1981년 3월 28일에 부임 2004년12월31일까지 24년 간 봉직하신 후 원로목사로 추대되셨습니다. 2005년1월2일 황창선 목사께서 제3대 담임목회자로 부임하여 2014년 12월 31일까지 시무한 이후 케노시스 선교를 구현하기 위해 선교현장으로 가셨습니다. 2015년 4월 12일 황재우 목사께서 제4대 담임목회자로 부임하여 2017년 5월 28일까지 약 26개월 시무하였습니다. 2017년 10월 29일 현재, 윤장훈 목사께서 제 5대 담임목사로 부임하여 시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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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

그동안 담임목회자는 모두 예장통합(영락교회, 온누리교회, 충신교회, 소망교회, 명성교회 등이 속한 교단) 출신이지만, 부목회자와 협동목회자들은 지금까지 예장통합 및 타교단 출신 목회자들이 협력 사역을 펼쳐왔습니다. 이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주요, 구원자로 고백하는 한, 그리스도 안에서 일치를 추구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믿음에 기인한 것입니다. 성도들 또한 다양한 개신교단은 물론 천주교 출신들까지도 모두가 함께 삼위일체 하나님을 아름답게 섬기고 있습니다.

선교

네 분의 파송선교사(인도네시아 김부열 선교사, 인도의 임하영 선교사, 동북아의 김도은 선교사, 말레이시아의 Ngau Ajang 선교사, P국의 황요한 선교사)와 21명의 협동선교사를 중심으로 현장 선교를 수행하고 있으며, 또한 아시아선교의 지도력을 아시아인들이 함께 형성해가는 ‘축의 선교(Hub Mission)’을 펼치고 있습니다.

‘축의 선교’의 대표적인 사역으로는 아시아 각 나라의 대표적인 신학대학장과 선교학 교수들이 모여 진행하는 국제 선교학술모임인 ‘케노시스 컨퍼런스’와 싱가포르 내의 외국인들을 선교하는 루이스(RUIS: Reaching the Unreached In Singapore)사역이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선교관(가족실 2, 2인실 4, 다용도 대형 마루방 4)을 운영하여 많은 선교팀들을 위한 안내와 숙박 및 선교교육을 담당하는 중간 기착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주후원자로서의 동역 사역으로는 인도네시아 바탐 Tunas Bahru학교재단(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신학대학)을 통한 인도네시아 교육선교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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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

1993년 싱가폴 거주 한인 어린이들을 위하여 싱가폴한인교회유치원을 창립하여 지금까지 20회 졸업식을 가졌으며, 현재 4세반(개나리반/진달래반) 2학급, 5세반(해바라기반, 채송화반) 2학급, 6세반(코스모스반) 1학급, 7세반(수선화반) 1학급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교회가 신앙유무를 막론하고 싱가포르의 한인들을 섬긴다는 취지에서 교회 건물 및 각종 시설을 유치원에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이사회 및 유치원운영위원회를 교회 지도자들로 구성하여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