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비

저가 사모하는 영혼을 만족케 하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심이로다(시 107:9)

여리고 작전(수 6:1-2)과 옥토와작전(마 13:1-23)이라는 성경적 원리를 바탕으로 이슬비전도는 전도대상자의 마음을 잘 이해하며 친근한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교회와 복음에 대해 냉소적인 이들의 마음을 여는데 큰 몫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 심리상태에 따라 적절한 내용의 편지를 매주 한통씩 정기적으로 보냄으로 진실된 마음을 전하고 기도와 사랑의 결실을 이루어가는 전도 방법을 말합니다.

한마디로 여리고성 같은 불신자들의 닫힌 마음을 복음이 깃든 아름다운 글로 권면하여
그 마음 밭을 이슬비처럼 촉촉하게 적셔 복음의 씨앗이잘 자라날 수 있도록 옥토화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우리를 전파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 예수의 주 되신 것과 또 예수를 위하여 우리가 너희의 종 된 것을 전파함이라(고후4:5)

arrow 대상 :  태신자(전도대상자, 양육, 격려, 낙심자)를 품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arrow 담당자 :  부장 이순옥집사 (9853-0562),  총무 강희정 집사 (9168-3602)

나의 사랑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만날 수 있는 이들에게 단 1회가 아닌, 직접적이지 않은 이슬비에 옷 젖는 것처럼 편지를 매개로 하여 복음을 전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지속적인 기도와 관리를 위해 개인발송 시 이슬비팀원에게 문의 및 연락바랍니다.

첫 번째 간증

태신자를 작정하면서 많은 분들이 떠올랐습니다. 그 중 가슴 속에 항상 크게 자리잡고 계시던 ,시아버님과 친정아버지께 이슬비 편지를 보냈습니다. 교회를 가시다가 계속 쉬고 계시는 시아버님과 친정아버지께....

이슬비 편지는 그 분들께 큰 마음의 위로와 기쁨이 되셨던 것 같습니다. 시아버님의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시고 시어머님은 전화통화를 통해 고맙다는 말씀을 전하시고, 친정아버지는 기쁨 마음을 장문의 답장으로 표현하셨습니다. 살면서 바쁘다는 이유로 편지 한 장 써 드리지 못했는데 이번 이슬비 전도편지를 통해 제가 더 하나님의 사랑을 느꼈으며 저의 기도를 이루어 주시리라는 굳은 믿음으로 더 다져지게 되었습니다.

처음 한 번은 어렵지만 두 번, 세 번은 더욱 나아지리라 여겨집니다.

여러분!!

우리 다음에도 이슬비전도편지에서 또 만나요!

두 번째 간증

병상에 계시는 시아버지를 위해 마음속으로만 생각해 왔던 이슬비 전도학교를 시작했습니다. 편지를 쓰기 위한 기도의 과정에서 주님의 사랑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평소에는 용기가 없어서, 어려워서, 쑥스러워서 말하지 못했던 시아버지에 대한 사랑과 죄송한 마음, 그리고 주님의 사랑과 복음에 대해 누워계신 시아버지께 이슬비 편지를 통해 전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3번째 편지를 보낸 주말쯤 서울에서 아버님이 위독하시다는 말을 듣고 급하게 비행기를 탔습니다. 가슴이 뛰고 눈앞이 깜깜해지는 상황이었지만, 예수님을 믿으시냐는 목사님의 질문에 그렇다고 답하시는 아버님을 보며 감사의 기도를 드릴 수 있었습니다.

세 번째 간증

저는 이번 이슬비사역을 통해 남편에게 엽서를 보냈습니다. 말로 전할 때는 의견 대립도 있었고 다툼도 있었지만 글로서 전도하다보니 말씀이 저를 은혜 받게 하셨고 변화되게 하셨습니다. 저의 변화 없이는 이슬비사역을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엽서를 쓰는 과정에서, 매일 성경으로 말씀을 깨닫게 하시고 기도함으로 성령충만함을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네 번째 간증

이슬비 편지를 쓰면서 다시금 엄마, 아빠께 그리고 남편에게 조용히 표현하지 못했던 마음을 전하고, 또 하나님이 계속해서 기다리고 계심을, 그분의 사랑하심을 기도하며 전해드립니다. 언젠가 돌같이 단단한 마음들이 살처럼 부드러운 마음을 갖게 되며 하나님을 향한 마음 문이 활짝 열리기를 소망하며....

 

 

다섯 번째 간증

이슬비엽서를 보내면서 시동생을 위해 많이 기도해 주지 못했던 것을 제일 먼저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힘든 상황에서도 예수의 사랑을 밀쳐내지 않는 믿음을 세워 달라고 기도합니다.